동창회에서 조금 출세했다고 뻐기는 친구가 있는데 말을 섞기가 싫어요 나만 그런가요?

동창회에서 조금출세한 친구가 있는데 어찌나 뻐기는지 말을 섞거나 아는척 하기가 싫은데 내가 맘이 좁은지 혹시 나만 그런지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꼭 그런 친구 어디 가나 하나쯤은 있기 마련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그 친구는 말도 섞기 싫고 잘난 체하는게 꼴 보기 싫어 웬만하면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 동창회때 조금 출세 했다고 뻐기는 친구는 무시하는것이 최고입니다 .조금만 칭찬하면 머리꼭대기에올라앉고싶어 안달난 사람들이라 무시하고 나두면 제풀에 스스로 물러감니다 꼭 동창회에가면 조금출세한 친구가 뻐기고 어시대는것 무시합니다 난나고 잘난놈은 잘난대로 하루정도 넘어감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금 출세한거 가지고 그러는거는 너무 한심해 보인다고 생각 합니다 속이 좁은게 아니라 잘난척 하는 사람을 보면 보기 싫은건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 어느 동창모임회 가면 출세햇다고~뻐기는 친구가 꼭 한두명은 있어요 보기 싫어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그사람 멋데로 살아가라구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오늘 동창회를 가나 꼭 그런 사람들은 한 명 있는 거 같습니다 같이 잘 나가면 모르겠는데 혼자 못 나가고 잘 나간다고 뻥이면 저 같아도 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항상 그런 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상대해 주면 안 됩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정말 보기 싫더라고요 속이 좁은 것도 있겠지만 너무 잘난 체를 하니 재수가 없다고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