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섭취한 초콜릿의 종류가 다크 초콜릿이거나 카카오 함량이 높은 제품이라면 5.2kg 체구에 한 알이라도 위험할 수 있으므로 구토 유발이나 해독 처치가 필요합니다. 현재 병원 방문이 불가능하다면 강아지의 심박수 급증, 떨림, 구토, 설사, 과다 활동 등의 증상을 면밀히 관찰해야 하며 섭취한 초콜릿의 포장지를 확인해 테오브로민 함량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우유나 음식을 억지로 먹이는 행위는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삼가고 최대한 빨리 응급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실시간으로 상태가 변할 수 있으므로 24시 동물병원을 미리 파악해두고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즉시 이동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