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를 가족끼리만 하려고 하는가보네요. 이전의 돌잔치라고한다면 뷔페등의 소규모 홀을 대여해서 뷔페식을 가져다 먹는것으로 많이들 했었는데, 지금은 좀 다른건지, 아니면 질문자님이 하려는 돌잔치가 가족모임비슷하게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전에는 에슐리에도 작은 규모의 파티룸? 공간이 있어서 소규모의 지인들을 초대해서 돌잔치이벤트도 하고, 식사도 즐기는 그런 자리가 있었고,
돌잔치나 피로연을 할 수 있는 큰 뷔페를 가보면 각자의 룸이 있거나, 공간이 별도로 있어서 각자 파티식으로 진행하고 테이블은 4인석이나 6인석등으로 셋팅되어있고, 뷔페음식을 갖다 먹는식으로 되었었거든요.
길게 놓인 식탁에 마주보게 앉게 되면 아무래도 각자의 가족단위별로 앉는게 일반적이라서 사돈끼리 앉게 하면 불편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식탁을 1열이 아니라 2열이나 3열정도 놓아서 외가, 친가로 나뉘고 나머지는 친분있는 지인들로 구성되거나, 하는등으로 진행하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