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일반적으로말쑥한타코야끼

일반적으로말쑥한타코야끼

돌잔치 식사는 코스 아니면 불편할까?

긴 일자 테이블에서 두명씩 마주보는 구조인데

잔치상이라고 해서 개인식사 외에 메인요리는 큰접시에 나와서 각

자 덜어먹게끔 되어있어

요거 불편할까?

그리고 이렇게 길게 앉을 경우 자리배치 미리 해야 해?

양가부모님은 마주봐도 괜찮을거 같은데

형제자매들 뻘쥼할까봐

고민이 투머치인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요즘은 생판 모르는 사람들하고 마주 앉아도 즐겁게 대화하고 식사 잘 합니다. 더구나 손주 돌잔치라고 사돈끼리 불편할 것도 없습니다. 요즘은 자녀가 많지를 않아, 사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옛날같이 1년에 한번씩 가끔 만나거나 그러는 사이가 아니고, 수시로 만나다 보니, 부담이 덜 할 수도 있습니다. 자리배치에 큰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습니다.

  • 돌잔치를 가족끼리만 하려고 하는가보네요. 이전의 돌잔치라고한다면 뷔페등의 소규모 홀을 대여해서 뷔페식을 가져다 먹는것으로 많이들 했었는데, 지금은 좀 다른건지, 아니면 질문자님이 하려는 돌잔치가 가족모임비슷하게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전에는 에슐리에도 작은 규모의 파티룸? 공간이 있어서 소규모의 지인들을 초대해서 돌잔치이벤트도 하고, 식사도 즐기는 그런 자리가 있었고,

    돌잔치나 피로연을 할 수 있는 큰 뷔페를 가보면 각자의 룸이 있거나, 공간이 별도로 있어서 각자 파티식으로 진행하고 테이블은 4인석이나 6인석등으로 셋팅되어있고, 뷔페음식을 갖다 먹는식으로 되었었거든요.

    길게 놓인 식탁에 마주보게 앉게 되면 아무래도 각자의 가족단위별로 앉는게 일반적이라서 사돈끼리 앉게 하면 불편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식탁을 1열이 아니라 2열이나 3열정도 놓아서 외가, 친가로 나뉘고 나머지는 친분있는 지인들로 구성되거나, 하는등으로 진행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바로앞에 있으면 불편할거 같아요 그냥 일자로하되 편하게 앉을수 있게 하는게좋을거 같아요 상대 집안가족과 마주보면 먹으면 어색할거 같아요 그거보단 지인이 앞에 앉고 옆에 다른사람이 앉는게 덜 어색할거 같아요

  • 조금 불편하긴 하겠네요

    부모님들도 살짝 불편하긴

    하겠네요 그래도

    좋은날이니 이해하고

    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지나 서로 각자

    집에 갑니다

    조금만 불편해도 아기가

    있으니 좋은 분위기가

    될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은 다르겠지만 제가 볼땐 그렇게 크게 불편해 보일 것 같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부페 음식보다 그렇게 먹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가만히 앉아서 먹을 만큼만 덜어서 각자 이야기를 하면서 나눠 먹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부페 집에 가면 먹고 음식을 다시 다 물어 가는 그게 너무 싫어 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