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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지역감정이 있는데 대표적인게 관동과 관서지역이 그렇다고 하는데요ㅡ, 이 관동과 관서를 나누는 기준점이 어떻게 되나 해서 질문드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보통 하코네 고개를 기준으로 나누는데요
쉽게 말하면 "계란말이가 달면 관동, 짭짤하면 관서"입니다
혓바닥이 기준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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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하루
과거 7세기경에는 미에현의 스즈카 기후현의 후와, 후쿠이현의 아라치라는 산간 관문을 기준으로 그 동쪽을 관동, 서쪽을 관서라고 불렀습니다에도 시대의 기준 가나가와현의 하코네 세키쇼를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 기준이 오늘날 도쿄 중심의 관동과 오사카 중심의 관서라는 인식을 굳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