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학원에서 사교육을 받거나 종교시설에 다녀온 아이들이 왜 자라서도 사회에 나가는 일에 상태가 인 좋아지나요?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교실에서 강사에게 엄한 사교육을 받거나 한 곳에 모여서 싫은 공부를 하며 살죠.
교회, 절, 성당, 점집 등 종교시설에 다니는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깨달음을 연습하거나 끼리끼리 모인다든지 가만히 앉아서 눈을 감은 채 특정 자세를 취하고 지루한 말을 듣고 살잖아요.
거기 다녀온 뒤 왜 나이를 먹은 어린이들이나 청소년, 젊은 세대들이 자라서도 사회에 나가는 일에 두려움을 타거나 말투가 때와 장소에 안 맞을 종도로 상태가 인 좋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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