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리와 복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예금 적금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금리와 복리라는게 뭔지 잘 몰라서 묻습니다 친절하고 상새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리와 복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리란 돈을 빌리는 것에 대한 비용, 수수료를 금리라고 합니다.

    복리라는 것은 이자에 대한 이자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라는 것은 은행에 돈을 맡겼을때 발생하는 이자를 말합니다.

    금리가 연간 2%라면 은행에 원금 1만원을 1년동안 맡기면 받게되는 이자가 200원이 되죠.

    복리라는 것은 금리의 종류 중 하나인데 원금 1만원을 맡기면 이자가 붙어 10200원이 됩니다. 원금이 처음보다 200원이 늘어난 10200원의 원금을 다시 2%로 계산하는 것으로 이자가 이자를 낳는 금리 계산 방식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붙는 이자율입니다. 예를 들어 연 3% 금리로 100만원을 예금하면 1년 후 3만원의 이자를 받는 구조입니다. 복리는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단리와 구별됩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자가 원금에 합산된 뒤 그 금액 전체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예를 들어 연 3% 복리로 100만원을 2년 맡기면 1년 후 103만원이 되고, 2년 후에 103만원에 3%가 붙어 106만 900원이 됩니다. 단리라면 106만원으로 900원 차이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적금은 매달 납입하는 구조라 복리 효과가가 크지 않지만, ISA나 연금저축처럼 장기 투자 상품일수록 복리의 위력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금리는 쉽게 말해서 이자율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적금에 100만원을 넣고 1년 뒤에 10만원 이라는 이자를 받게 되면 금리가 10% 입니다.

    복리의 경우 이자에 이자를 붙인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년짜리 적금을 들었을 때, 1년뒤에 적금의 이자가 원금에 포함되어 추가 이자가 계산되는 개념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