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운동이라는 자극이 있고 난 이후에 생긴 통증이라면 옆구리쪽의 갈비뼈에 스트레스 골절이 생겨서(미세하게 금이 간 것이지요.) 아플 수도 있고 통증 주변부의 근육통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연히 두 경우 모두 숨을 쉬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유발될 수 있지요. 갈비뼈에 골절이 생긴 것이면 좋아지려면 대략 4주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단순 근육통이라면 대략 2주 정도 시간이 필요하구요. 물론 회복이 늦어지지 않으려면 운동은 당분간 중단하시고 일상생활만 하셔야 됩니다. 둘 다 특별한 치료의 방법은 없어서 가급적 움직임을 줄이시고 통증이 심하다면 진통제를 드시면서 지켜보시면 될 듯 합니다. 많이 힘드시면 가까운 정형외과에 가셔서 진찰과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서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