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한항공 ys-11 납북사건은
1969년 12월 11일 강릉을 출발해 김포로 향하던 중 돌연 휴전선을 넘어 북한으로 향하게 되었는데요.
이는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돼 북한으로 끌려간 것입니다.
1970년 2월 5일 북한은 납북자들을 송환 하겠다 라고 공표했지만
그런데 50명 중 11명은 송환하지 않겠다 라고 했으며, 우리 정부는 전원 송환을 요구하며 협상을 벌였지만
같은해 2월 14일 판문점을 통해 39명만 송환 되었습니다.
11명은 끝내 남한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