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ys-11 납북사건 알고게시나요? 이런 일이 !!

강능을 출발해 김포로 향하던 대한항공 ys-11기 비행도중 갑자기 휴전선을 넘어 북한 으로향하는 충경적인 사건을 아시는분 알려 주세요. 주요 내용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한항공 ys-11 납북사건은

    1969년 12월 11일 강릉을 출발해 김포로 향하던 중 돌연 휴전선을 넘어 북한으로 향하게 되었는데요.

    이는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돼 북한으로 끌려간 것입니다.

    1970년 2월 5일 북한은 납북자들을 송환 하겠다 라고 공표했지만

    그런데 50명 중 11명은 송환하지 않겠다 라고 했으며, 우리 정부는 전원 송환을 요구하며 협상을 벌였지만

    같은해 2월 14일 판문점을 통해 39명만 송환 되었습니다.

    11명은 끝내 남한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 아~이 사건이요 얼마전에

    역사 체널에서 방송했었는데요 국내선 대한항공이

    북한공작원에 의해 원산

    갈마비행장에 강제로 착륙하게 되었는데요

    착륙 후 공작원은 북한 당국에 인계되었어요

    승객 과 승무원 총 51명 중 39명은 약 2개월 뒤 송환되었으나

    11명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구요 지금까지도 생사를

    알수 없답니다

    아주큰 사건 이였다고 합니다

  • YS-11 납북 사건은 1969년 12월 11일 강릉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NAMC YS-11기 국내선 여객기가 강원도 평창 대관령 일대 상공에서 승객으로 위장한 북한의 공작원 조창희에 의해 북한 함경남도 정평군의 선덕비행장에 강제 착륙된 사건입니다. 작년에 개봉한 영화 하이재킹에서도 해당 내용이 나옵니다. 

  • 1969년 12월 11일. 강릉을 출발해 김포로 가던 대한항공 YS-11기가 방향을 바꿔 휴전선을 넘어 북한으로 갔고 북한 간첩 공작원에 의해 납치돼 북한으로 끌려간 것인데 승객 47명과 승무원 4명을 태우고 있었고 당시 범인인 간첩 조창희는 비행기 앞쪽 좌석에 앉아있다가 이륙 후 기장실로 진입해 조종사를 권총으로 위협했고, 항로를 변경해 북한 함흥 인근 선덕 비행장에 강제 착륙했고 이후 총 50명중 다음해인 1970년 2월에 39명만 돌려 보내고 나머지 11명은 아직도 송환이 안된 상태로 사건이 종결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