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두미애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네 맞아요.
5살이면 내가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잘 하고 싶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 도 있어요.
어린이집에서는 나와 같은 또래들이랑 하루종일 함께 있는데 잘 하려다 보니 긴장이 되기도하죠.
그러면서도 지켜야할 규칙들을 지키며 스스로 잘 해보려 힘쓰고
간혹 선생님의 칭찬을 받으면
정말 좋아하고 기쁨을 느끼며 생활하다가
집에오면 긴장도 풀리고 나와 비슷한 또래도 없고
무슨 말이든 들어주는 엄마가 있으니
최고로 편하고, 내가 짜증을 내도 괜찮다는 것을 다 알고 있거든요.
아이와 말로 소통하며 짜증보다는 집에서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하고 싶은 놀이나 활동을 이야기 나누고 찾아서
활동하며 체험해 보면 아이가 훨씬 즐거워하고 짜증이 줄어들겁니다.
아이와 행복한 시간들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