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는 접근부터 세뇌까지 고도의 심리전략 그리고 대상의 대인관계, 자립심을 망가뜨려 사이비에 의존하게 합니다.
요즈음 사회는 개인주의적 성격과, 과도한 경쟁사회의 양상을 가지고 있어 예전의 온정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한 경쟁에서 밀려나거나, 도태되는 경우 심한 좌절을 겪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태에 빠진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하며 다가간다면
경계를 하기보단 좋은 사람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를 공략하는 것이지요.
또한 사이비들은 자기들의 거처로 대려가 정보를 극도로 제한 혹은 과하게 제공하여 혼란을 주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주체성이 결여되어 그저 수동적인 태도를 만들게 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심리전략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