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금과 적금 같은 이율에도 이자가 다른 이유에 대해서

포트폴리오에서 필수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예금과 적금을 통해 많은 이자 수익이라고 생각하는데 예금 4%와 적금 4%가 같은 1년을 예치해도 이자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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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적금의 계산 방식때문에 그렇습니다

    12개월 적금 상품에서, 맨 마지막에 납입하는 금액은 1년 이자의 1/12에 해당하는 이자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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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경섭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자의 기준이 되는 평균잔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금은 처음 가입시 금액이 평균잔액과 같지만, 적금은 통상 만기시 적립금액의 반정도만 평균잔액이 됩니다. 적금은 처음 잔액이 제로에서 서서히 증가하기 때문에 평균잔액은 기간 중 중간기간의 잔액에 해당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적금의 경우에는 매달 입금된 금액에 대해서 '예치된 날짜에 따라서 이자가 적용'되기 때문에 예금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적금은 매달 1백만원씩 12달을 하여서 12백만원을 마련하게 되는경우 첫달의 백만원은 4%의 이자를 적용받지만 2번째달에 입금된 백만원은 11개월 * 4%의 이율을 적용받기 때문에 실제 온전한 4%를 적용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별 가중평균을 구하게 되면서 예금에 비해서 낮은 이자금액이 산출되는 것이에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금은 한번에 예치하는 것이고 적금은 다달이 돈이 들어가 기간별로 이자가 계산되기에 예금의 이자가 더 높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