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층간소음 해결하는 방법 뭘까요?

윗층 층간소음으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드네요. 좀 기분상하지않고 현명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층간소음이 원만하게 해결이 되려면 윗층 사람의 인성이 우선입니다.

    원만한 해결, 현명한 해결, 기분 상하지 않는 해결이 가능했다면 진작에 해결이 됐을 일입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서 생활소음까지 들리는 거면 어쩔 수 없이 참고 사셔야만 합니다.

    그 이사읭 소음이 나더라도 원만한 해결을 원하시면 그냥 참으세요.

    층간 소음 문제는 원만하지 않은 상황까지 각오를 해도 해결이 될까 말까 합니다.

  • 우선은 접촉을 하는 게 먼저 입니다. 그런데 아무런 말도 없이 갑자기 만나자고 하면 이상할 수 있으니 육하원칙으로 나는 이래서 좀 고통스럽다라는 포스트잇을 문 앞에 붙이고 난 후 그 반응이 와서 한번 보자고 하면 이런 일로 얼굴 붉히기 싫은데 정말로 너무 시끄럽다고 정중하게 말한 뒤 다음부터는 조금만 조심해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접 찾아가면 주거 침입으로 고소당합니다. 물론 지들이 가해한 주제에 뻔뻔하게 그러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관리실이용하는거 맞습니다. 다만 효과가 적고 일시적일뿐입니다. 차라리 문앞에 아주 좋은말로 메모를 써보세요 더 멕이는 방법은 간식까지 걸어주세요 그러면 양심에 털이 나지 않은 이상 안절부절 못합니다. 저는 이 방법을 써서 해결하였어요. 강하게 절~대 나가지마십시오 무서운 세상이에요

  • 층간 소음 해결 역시 인간 사회에서 사람 대 사람으로 관계를 잘 엮을 수 있는 방법과 대동소이할 것입니다. 찾아가서 문제를 말할 때 예의 바르게 먼저 말해봅니다. "최근에 소음이 좀 신경 쓰이는데, 혹시 조심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같은 어투가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파트에서 찾아가서 말을 한다는게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소음을 기록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케 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소음 기록은 시간 기록 또는 소리 녹음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안을 주는 것과 더불어서 좋은 친분을 유지해 가면서 말을 하는것도 좋겠습니다. 명절에 작은 선물 같은 걸 해보는 것 같은 것도 되겠습니다. 해결법이 쉽지 않으니 지금 시대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결국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예의있게 다가가는게 당연한 것 같지만 감정적으로 다가가는 것보다 서로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가능하면 직접찾아가지 마시고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 도움을 받으세요

    서로 기분이 상하면

    결국 싸울수밖에 없으니

    간단한 간식이라도 사가지고 가셔서

    부탁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