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된 미역줄기는 잘못하면 비린내가 나던데 물에 충분히 담그는 게 좋나요?

남편이 미역줄기볶음을 좋아해서 염장 미역을 구입했는데, 소금기를 씻어내고 물에 담가서

짠기를 빼고 볶으면 바다비린내가 나더라구요. 삶아서 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역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바다 비린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식감은 살짝 부드러워 지지만 바다비린내는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식초물에 조금 담궈놨다가 헹궈주면 비린내를 줄이는덕 도움이 됩니다.

  • 염장된 미역줄기는 손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번 삶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비린내도 덜나고 염장을해서 미역줄기에 베어있는 짠맛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