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얕게 많이 아는 사람 vs 깊게 하나만 아는 사람
대기업 같은 경우 부서가 세분화 되어있어 한 분야만 계속 하는거고..
중소기업 같은 경우 부서 상관없이 이 일 저 일 다 배워서 해야하는 그런 차이가 있거든요.
깊게 파면 그 분야에 확실히 전문가가 될 것 같고 얉게 이것저것 많이 한 사람은 어딜 이직하던 갈 수 있는 범위가 넓을 것 같은데..
어떤쪽이 나이 그리고 경력이 찰수록 좋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상황이 있을수 있습니다.
일에 대한 난관뿐만 아니라 여러사람과 만나게되고 맞딱뜨리게 되며 부딪히게 됩니다.
상사와 대화가 된다면 그것만큼 중요한것은 없습니다.
일은 배우면 되니까요.
물론 그건 그때마다 다릅니다.
한가지를 제대로 안다면 어떤일이 일어났을때 그 상황이 본인이 알고 있는 상황과 일맥상통해야 해결이 됩니다.
다른거라면 그낭 아무 조언도 못하거나 누가 물었을때 대답을 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를 조금안다면 한가지를 깊게 아는 사람보다 대화가 좀더 잘될수가 있습니다.
얕은지식이 여러 다방면의 사람든과 어쩌면 소통을 하기 좋을수가 있는 것이죠,
외국어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한사람은 일본어를 아주 잘합니다.
일본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겠죠.
한 사람은 불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등 약간씩 안다고 봤을때 일본외 다른나라에간다면 어떻게든 대화가 될가능성이 있습니다.
두가지 유형중 누가 유리다고 볼수 없지만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깊게 하나만 아는 사람이 더 경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얇게 여러가지 알게 되면 전문화가 안되어 있어 이직 해도 여러 분야 가는 건 어려운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 분야 열심히 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려 그리고 공부와 연구를 하기 때문에 한 분야 전문가가 더 좋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대기업에서 종사하는 직원처럼 하닌만의 정통한 깊이 있는 업무에 종사힌면 지기만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미래성도 있고 성공하는 삶을 영위하지요.
회사 업무는 깊게 하나에 정통한 사람이 좋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한사람은 퇴사이후 생각하면 좋을것 같지만 회사생활 하는대는 도움이 많이되지 않습니다. 회사는 어느한분야에 정통한 분을 오래도록 있기를 원하지 다양한하게 많이 아는사람필요한곳이 아님니다.
사람을 사귀는 관계는 똑같을 수는 없겠지요!
그냥그냥 아는 사남은 쉽게 잊어버리죠! 그렇다고 깊게 알다보면 범위가 좁게 되겠죠!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장동료는 직장을 그만두면 서서히 멀어지더라구요!
자주본다고 좋은것만은 아닌듯~~
제가 느낀 건 깊게 알아야 나중에 이직하거나 할 때 좋은 것 같다 입니다. 직장 보단 직업을 갖고 있어야 나중에도 좋은 것 같거든요 아무리 그 직장에서 오래 잘 했다 하더라도 직업이 없으면 직장 나옴 그냥 이도 저도 아닌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떤 분야의 일을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얇게 많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가 있을 것이고 깊게 하나만 아는 분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얕게 많이 아는 사람과 깊게 하나만 아는 사람 중에 뭐가 더 좋은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는 애초에 각자 다릅니다. 본인이 사업을 하는데 타이탄의 도구를 이용해서 하는 사업이면 얕게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본인이 하는 사업이 전문직이라고 하면 깊게 아는 것이 중요하죠.
깊게 한 분야를 파고들면 그 분야의 확실한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처럼 전문성을 요구하는 조직에서는 특정 분야에서 높은 기술적 역량과 경험을 가진 인재를 선호합니다. 여러 분야를 얕게 경험하는 사람은 중소기업처럼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배워서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유연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본인이 직접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대부분 둘 중에 아무것도 안 되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