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을 살려서 일하고 있습니다. 건축을 전공하였고, 건축사사무소에서 경력을 쌓고, 건축사가 되었습니다. 공부하다가, 실무를 하다가 자신의 방향과 맞지 않아서 전공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공과 잘 맞다고 판단되어 계속 한 분야에서 계속 일한다면 그것도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전 현장일을 2년정도 하다가 지금은 컴퓨터 관련 하여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막상 하다보면 저랑 안맞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른것을 도전해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굳이 전공에 올일 하지마시고 하시면서 다른일도 도전 해보시면 전공관련된 부분도 크게 도움 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