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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이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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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최근에 회사에서도 일하고 부업이라고 무언가 찾아서 자꾸 집에서도 하는데, 무언가에 홀린 듯이 지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파악은 안되는데 돈은 벌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재칼30

    올곧은재칼30

    돈을 쓰지않는 부업이라면 뭐 그냥 하게냅두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도한 투자라던지 잘못된 선택이라면 빨리 바로잡아주셔야합니다

  • 저랑 반대 시네요. 남편이 일도 안하고 손가락 하나 까닥 하지도 않고, 통장은 전부 저에게 맡겨 놓고는, 집에서 놀기만 하고, 잠만 자고 있습니다. 일을 찾아도 열심히 하지도 않고 여러 번 퇴직 당하고...돈 관리는 제가 하고 있어서 나가는 돈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남편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데 뭔가홀려서하고 돈을 버는건지 파악이 안된다면 그냥 넘어가라고 할건데

    남편과 와이프 부부이기때문에 다 가르쳐줘야합니다

    다만 알수없고 불완전한거라면 더더욱 공유해야합니다 

    나중에 헛짓일수있으니 부부끼리는 공유해야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전형적인 일 중독 형태라고 생각이 드네요 업무가 우선시 되어있으시다 보니 주변에 소홀히 할 우려가 되네요. 남편분이 열심히 하는 모습은 참 대견하다고 말하며 업무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족들과의 시간도 소중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설명해드리면 어떨까요? 그 시절에 그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남편분도 보다 현명한 대처를 하시면 참 좋을것 같다고 생각듭니다 화이팅입니다!

  • 남편이 일에 미치고 돈에 미쳤다면 저는 우선 그냥 둘 것 같습니다. 남편의 의지가 대단한 것 같은데 한번 믿어 보는게 어떨까요?. 저는 가장의 무게를 정말 잘 알 것 같아요 돈 부족했을 떄의 그 갑갑함을 너무 잘 이해 하거든요. 우선은 놔두고 이해보시는거 어떨까요? 혹은 본인도 어느정도 경제적 활동을 하시어 보탬이 된다면 그리고 그것을 어필한다면 좀 더 남편도 여유롭게 사시지 않을까요...그냥 냅둘것 같습니다. 백수보다 백배 나아요

  • 부부여도 대부분 다 오픈 하고 사는건 아닌거 같아요,혼자 감내하고 싶은 경제적인 사정이 있으신건 아닌지 남편분께 조심스럽게 여쭤보시거나

    아니면 스트레스를 일적으로 푸는 분들도 있더라구요,과하다 싶으시다면 남편분을 유심히 살펴보심이 좋을 듯 해요.

  • 뭐가 고민인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일은 많이하는데 돈은 안준다는 의미인지 일을 줄이고 가족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는건지 일할수 있을때 하는게 더 중요할것 같습니다.

  • 과거에는 부업을 하는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들이였지만 지금은 부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시대에 떨어지는 사람들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 말에 대해서 완전히 동의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의 본업이 일을 더 한다고 해서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면 부업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아무리 본업을 더 열심히 한다고 해도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보통 대부분의 회사원들이 해당하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물론 본업에 더 신경을 썼을 경우에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경우라면 부업을 하는게 오히려 손해를 가져다주는 선택을 하는것이지요

    부업은 나쁜게 아닙니다 물론 시간대비 소득이 떨어지는 효율이 좋지 않은 부업들도 있지만

    부업을 잘 찾았을 때 본업보다 더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도 본적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업을 나쁜 시선으로만 보실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남편분을 응원해주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돈. 버는데 이유가 잇고 어디 몸이 안좋은가요 아니면 남펀이랑 주말에 취미 생활 가지는게 어떤가요 외로워서 일만 할수 잇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느낌의 그림자입니다. 저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족들에게 말할 수 없는 경제적 사정들이 갑자기 생길 때가 있습니다. 저 혼자 끙끙 앓으며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쓸데가 있습니다. 남편 분이 쓸데 없는 곳에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은 지켜봐 주시고 너무 어려운 일이 있지는 않는지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직장에서 남들처럼해서는 남들과 똑같을뿐이지요.

    중요한건 건강을 챙겨가며 일을해야되지요.

    건강을 잃으면 아무 의미가없습니다.

  • 대단하시긴 한데 남편이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일단 지켜보고 남편의 상태에 대해서 늘 물어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양제도 잘 챙겨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다리나꾸라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우선은 지켜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이제 가장의 책임을 느끼고 뭔가 열심히 하는 상황에 잘못하면 반감이 더 커질거 같기도 하고 사실 노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뭔가 일해서 더 벌려고 하는거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다만 투자나 다른곳에 돈을 넣어서 하는 경우만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