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의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는건가요?
발행한도가 없는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는 인플레이션이 발생될 수 있지만 이오스나, 리플 같은 경우에는 발행한도가 정해저 있습니다.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는 코인은 어떻게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인가요?
(예를 들어 발행한도가 1000개일 경우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1001개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기본 발행한도 내에 발생되는 부수적으로(수수료 개념) 축적된 수량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표현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코인의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는건가요?라고 문의하셨는데요.
인플레이션은 코인의 발행량과는 상관이 없습니다.코인 유통량과 상관관계를가지게 됩니다.
아하를 예를들면 아하의 경우 현재 상장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총발행량은 150 억개입니다.
현재 발행량 4억개 정도로 추정이 됩니다.지금현재 상장을 하게되어 거래소에 10,000원에 상장이 되었을때 현재 가격은 10,000원인데 매일 아하보상으로 4백만개씩 발행이 됩니다.
한달이면 약1억 2천만개의 유통량이 늘어나게 됩니다.하지만 토큰 발행량은 늘어나게 되고 토큰의 수요가 없게 된다면 인플레이션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이 아하를 사용하여 수요처가 늘어야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는 코인들은
인플레이션이 유통량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그러니깐 매도,매수에 의해서 인플레이션이 될수도 안될수도 있다는건데요
시중에 풀린 코인량이 적정수치라면 상관이 없지만,
실사용량에 비해 코인량이 많이지면 많아질수록 코인 가격은 하락할수밖에 없습니다
그 반대로 코인량이 적어지면 적어지는데로 코인 가격은 상승하는것이지요
그래서 실생활에서의 유통량이 코인쪽에서는 중요한것이고,
이를 위하여 많은 개발팀/사들이 실생활 사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추가 발행
발행량이 고정되어 있지않고 인플레이션 제도에 따라 추가 발행됩니다.
유통량 조절
초기에 추가 유통량까지 모두 계산하여 발행 후 스케쥴대로 유통량을 추가적으로 늘리는 방식입니다. 100개를 발행하고 10개만 유통시켰다가 매년 1개씩 추가 유통시킨다.. 이런 식입니다.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는 아무래도 유통량과 관계가 밀접합니다. 지구에 1000만톤의 금이 있다고 한들 지하에 900만톤이 묻혀있다면 유통량은 10%에 불과하고, 추가 채광 시 금의 총 유통량이 늘어나므로 인플레이션이라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