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준 전문가입니다.
동지는 태양이 천구 상을 지나는 동안 적위가 가장 낮은 날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반구 중위도 지방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입니다.
동지에 팥죽을 끓여먹는 것은 고려 시대부터로 알려져 있으며 동지에 죽어 병을 옮기는 귀신이 팥을 무서워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로마 시대에는 태양신을 섬기는 이유로 동지에 축제를 열었습니다. 동지 축제에 크리스마스를 연결한 것도 로마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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