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 조절, 심폐기능 및 혈중 지질개선에 가장 효과가 있는 빨리 걷기, 고정식 자전거, 건강달리기, 수영 등의 ‘유산소성 운동’이 좋다. 운동은 식사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가장 적당하며 공복 또는 식전 운동은 피하고 인슐린을 사용하고 있다면 인슐린 주사 60~90 이내에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은 매일 운동을 하면 하루 20~30분 정도면 충분하지만, 제2형 경우 열량 소모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한 번에 40~60분이 좋다.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 = 주일에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나 1주일에 90분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고,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쉬지 않도록 한다. 근력운동은 주 3회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