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비상장 회사가 IPO를 해서 유상증자를 통해 하는 이유는 대체로 시가 발행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상승하면 기업은 유상증자를 통해 많은 돈을 자본금으로 확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기업은 가용할 수 있는 자금 확보를 통해 생산 시설을 확충하거나 기술 개발에 나설 수 있는 여력을 가지는 것 입니다.
거대기업들이 상장을 하는 이유는 해당 기업에 투자하였던 투자자들이 투자 EXIT를 하기 위한 전략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수천억원의 이익이 나기까지 성장하는데 대출 혹은 투자를 받아서 자본을 형성하고 성장을 하게 되는데 투자자본들은 비상장 기업인 경우에는 제값을 받고 EXIT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장을 시켜서 더 큰 차익을 남기기를 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