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잘 들지 않는 실내에서 식물등을 활용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집 안 채광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식물들이 자꾸 웃자라거나 잎 색이 연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가성비 좋은 식물 전용 LED 등을 장만하려고 하는데, 빛의 세기(Lux)나 색온도를 어느 정도로 맞춰야 식물 성장에 가장 효과적인가요? 그리고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켜두는 것이 전기세도 아끼면서 식물 성장을 도울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용 가이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집안 채광이 안 좋으면 식물등이 답이죠. 보통 일반 가정용으로는 3,000~5,000럭스 정도면 충분하고 색온도는 자연광이랑 비슷한 4,000K에서 6,000K 사이 주백색이 눈도 편하고 식물도 잘 커요. 켜두는 시간은 하루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가 적당한데 전기세 걱정되시면 타이머 콘센트 써서 낮 시간에만 집중적으로 켜주는 게 요령입니다. 전용 LED 등 하나만 잘 들여놔도 웃자라는 거 금방 잡히니까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가성비 좋은 걸로 일단 시작해 보세요. 보급형 제품들도 요즘은 워낙 잘 나와서 충분히 효과 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