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이라는게 간단히 말하면 몸에서 빠져나가는 카페인이 있고 몸에 남는 카페인이 있어요.당연히 몸에 남아있는 카페인이 안좋은거에요. 홍차,녹차같은 차나 초콜릿 같은 카페인은 섭취해도 다시 배출이 가능한 카페인이고 카페인도 많지 않아서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거든요.그리고 초콜릿이나 차는 카페인 이외에도 좋은 성분이 들어있어 좋은 카페인이라 부르고.나쁜 카페인은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뜻하는데 이런 카페인은 좋은 성분도 없고 카페인은 배출도 안되고..조그만한 양에 카페인이 무식하게 많이 들어있어 2잔만 마셔도 예민한 사람은 심장 발작이 올 정도로 카페인이 많거든요..그래서 나쁜 카페인이라 부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