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제사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지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아버님의 기제사 날짜는 음력 4월 21일에 해당됩니다.
양력으로는 5월 18일에 해당합니다.
전통적으로는 자정을 넘어 새벽(밤 11시 30분 - 새벽 1시 30분) 에 지냈습니다.
현대에는 유족들의 편의를 위해 저녁 시간에 지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정에 따라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오후 6-8시경에 지내는 것도 무방합니다.
가족들이 편안하게 참석할 수 있는 시간에 정성껏 지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