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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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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기준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독서의 기준이란 뭔지 궁금합니다, 한국 십진분류표에 나와있는, 그런 일반적인 책들만을 읽는것이 독서일까요? 만화를 읽는 것 또한 독서일까요? 종이책이 아닌 건 독서가 아닐까요?(전자책,웹소설등등) 저는 십진분류표정도만 독서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한대벌래35

    강한대벌래35

    책을 읽는것에는 전문분야도 있겠지만 장르를 막론하고 어떤것이든 읽어 손해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지식으로 읽거나, 정서적으로 읽거나, 교육적이든 시간이 나는대로 책은 많이 읽는게 좋겠지요~~

  •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든 만화든 웹소설이든

    도서의 형태나 종류만 다를 뿐 똑같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독서라는 것과 관련해서 막연하게 읽는다고 모두 독서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 책을 읽음으로써 뭔가 깨닫거나, 기억에 남기는 것이 진정한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만화나 웹소설을 읽고 감명을 받아 마음에 새긴다면 그건 독서일거고 종이책이나 전자책을 읽고 흘려보낸다면 그건 독서가 아니라고 봅니다.

  • 질문글에서처럼 딥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요, 책의 종류가 소설이나 수필에서부터 소설, 만화책도 독서라고 보고 저는 종이책에 국한된 것이 아닌 e북 또한 독서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되었든 이런 독서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면 추후 다른 분야의 책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학구적인 열정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 가젤32입니다.

    독서는 말 그대로 책을 읽는 것이지요.

    그러나 요즘은 독서의 형태가 많이 바뀌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웹소설 등 전자책을 읽는 것도 독서라고 할 수 있지요. 글을 읽고 생각하고 사색하며 반성하며 깨닫고 지식을 습득하는 등 독서를 하는 궁극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 독서라는 것은 넓은 범주에서 책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시대가 다양해지면서, 오디오 북으로 책을 읽지 않고 듣는 것도 독서라고 할 수 있겠고, 또 만화책이나 전자책, 웹소설 등도 독서라고 할 수 있을 듯 해요. 물론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독서를 좁은 의미로 한정한다면 전자책이나 웹소설 등은 독서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독서의 기준은 단순히 책의 형태나 분류가 아닌, 글을 읽고 이해하며 내면의 변화를 가져오는 모든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는 글쓴이와의 대화이자 지식을 창출하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만화책의 경우도 독서의 한 형태로 인정받고 있어요. 특히 학습만화는 학교 수업과 정보 획득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다만 만화만 고집하기보다는 일반 도서와 균형있게 읽는 것이 좋겠죠.

    전자책이나 웹소설도 당연히 독서예요. 시대가 변하면서 독서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틈틈이 읽는 것도 훌륭한 독서 활동이에요. 중요한 건 글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고 성장하는 거니까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저는 독서의 형태보다는 그 내용을 통해 얻는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형태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책을 즐기면서 읽는 게 진정한 독서가 아닐까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웹소설, 만화, 학문 등 모두 독서입니다. 허나, 일반적으로 저희가 생각하는 독서는 수필, 소설, 자기개발서 같은 것들인 것 같습니다.

  • 독서의 기준은 정말 폭넓게 생각해야 합니다. 만화, 웹소설, 전자책 모두 독서에 포함됩니다. 중요한 건 텍스트를 통해 지식을 얻고 상상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십진분류표만이 독서의 기준이 아니라, 읽는 매체와 상관없이 글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 진정한 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독서는 마음으로 하는 지적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