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토큰이코노미의 유래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 토큰이코노미가 쓰인 것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대가인 스키너(B.F. Skinner) 박사의
‘보상과 처벌에 관한 행동주의 이론’을 바탕으로 제안되었습니다.
이 이론의 기초는 ‘토큰’이라는 보상을 통해 사람들이 유의미한 행동을
더 많이 하도록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어떤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토큰을 보상으로 주고,
그 토큰을 유·무형의 가치 있는 것과 바꿀 수 있다면
사람들은 토큰을 더 많이 받기 위해 바람직한 행동을 더 많이 한다 이론이죠.
토큰이코노미 설계에 필요한 분야는 경제학, 수학, 철학이 도움이 되는
분야라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