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분들의 남자직업에 대한 심리???
여자분들이 남자의 직업중에서 화이트 칼라 직업을 더 좋아하고 블루칼라 직업은 안좋아 하는 이유가 노가다 느낌 나는거 때문인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가다 느낌 난다기보다 안정적이고 벌이도 많으면서 상대가 누구더라도 나의 남자친구가 또는 남편이 변호사다 대기업 과장이다 회계사다등으로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직업군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벌이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남편 노가다해 라고 하면 아무래도 사람들은 색안경을 끼고 등급을 정하고 차별을 하는 성향이 있으니까요.
일부 여성분들이 화이트칼라 직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이미지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그런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며, 직업보다는 성격이나 가치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여자분들이 화이트 칼라 직업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주로 안정성과 사회적 신뢰,
그리고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 때문인 것 같아요
반면 블루칼라 직업은 힘든 노가다 느낌이 강해서 덜 선호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40대 이상에서는 안정성과 품격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결국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그런 심리적 배경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겉이 중요한 사람과 만나야 할까요? 제가 여자라면 힘든 일이라도 열심히 해서 가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남자가 더 멋지고 고맙고 사랑스러울 것 같네요. 매일 매일을 드라마에 나오는 번듯한 레스토랑에 정장 차림에 멋진 만남을 원하는 사람과 꼭 만나야 할까요? 자신의 길을 가십쇼.
사람마다 선호하는 직업은 모두 다르겠지만,
화이트칼라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다면, 아무래도 화이트칼라가 블루칼라에 비해 더 안정적인 직업의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 글에 동감합니다 저도 결혼한지 17년 되었지만 그전에도 지금도 그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힘쓰는 직업보다는 안정적인 화이트 칼라를 선호하는것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여자나 남자나 모두 같은 생각같습니다
여자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노가다 보다는 화이트칼라가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블루칼라처럼 힘을 쓰거나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하는 모습은 힘들어 보이고 좋은 시선으로 보이지 않는겁니다. 반면에 화이트칼라는 안정적인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남자친구나 배우자로서 더 선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