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무임 승차를 해도 걸리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지하철 말고 기차를 탈 때 그냥 표를 구매 안하고 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매번 걸리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주변에 이렇게 타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요.

기차에서 어떤 식으로 표를 검사하고 표를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떻게 식별을 하는지 프로그램이 궁금합니다. 1명 씩 모두 체크를 하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검사를 하나요? 그리고 안 걸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안 걸리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리지 않은 자리에 사람이 앉아 있는 경우 티켓 확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티켓없이 무단으로 탑승해서 의자에 앉아 있다 보면 적발이 되는 것입니다

    극장도 그런식으로 많이 합니다

  • 일단 무임승차를 하면 절대로 안되지만 표를 검사하지 않고 식별하는 방법은 팔린 좌석은 직원이 들고다니는 단말기에 다 뜹니다. 팔리지 않은 좌석에 앉아있는 사람만 검사를 하고 또 입석으로 서서가는 사람만 검사를 하는 것이죠

  • 기본적으로 기차 같은 경우는 들어갈 때 표 검사를 하진 않더라고요 그 대신 기차 안에서 표 검사를 합니다 일단 무임 승차는 범죄입니다.

  • 우선 무임승차를 검사하는 방법은 차장들이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있는데요 거기서 좌석이 팔렸는지 아닌지 다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좌석이 안팔렸는데 좌석에 않자 있으면 표 검사를 하는거죠 그리고 입석에 있는 사람들도표검사 대상자구요

  • 기차의 경우, 미리 태그를 하고 탑승을 하지 않기에 검표를 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코레일톡 등 예매 기록 등을 종합하여 무임승차를 계속 하면 걸리게 되고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으니 무조건적으로 안 걸린다고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꼬리가 길면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 기차의 경우 매표되지 않은 좌석에 앉거나 하면 선별로 기차표 또는 예매 내역을 검사하곤 합니다.

    전수 검사는 하지 않고 의심 되는 승객만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