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KTX를 비롯해서 기차를 예매하지 않고 탑승하는 경우 한번씩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입석 손님이나 비어있어야하는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을 티켓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무임승차가 걸리기도 합니다. 무임승차를 하는 경우 최대 30배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승차권을 위 변조하는 등 사안이 중대한 경우)
기차표없이 타면 부정승차가 되는거고 걸리면 통상 운임의 3배 내지는 최대 30배까지 부가운임을 내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사기죄로도 고발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요즘 기차에서는 검표하는 승무원들이 자주 돌아다니고 그리고 승차권 확인도 더 철저해진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그냥 정당하게 표사서 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