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유전이나 행동 안 좋은 거 닮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부모님 항상 보니까 좋은 거만 닮는게 아니라 힘들어요. 노력하는 거도 부모님을 보면 기욱 떨어지고 의욕도 생기지 않고 성질이나 사회성 이나 공부이나 재능 이나 발음이나 등 여러가지 그나만 좋은 거 닮거나 해야 되는데 내가 고치지 않는 이상 발전 되는 거 없는 거 같기하는데 어떡게 한개도 좋은 거 안 닮는거지 ㅠㅠ 운이 없는 거 같기하고요 속상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을 보면 좋은 점도 있지만 힘든 점도 있을 수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나 성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운이 없다고 느껴질 때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고치고 발전시키려고 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모든 걸 한 번에 바꾸기 어렵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지고, 결국 자신만의 멋진 모습이 만들어질 거예요.

    자기 자신을 믿고, 조금씩 성장하는 게 가장 중요한 길입니다.

  • 부모님의 나쁜 유전자나

    행동을 닮아 고민하시는 것보다

    세상을 구경할 수 있게 태어난 것

    자체를 고맙게 받아들이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미 부모님의안좋은 점 을 알고잇다는것이 앞으로살아가는데 고치려는 의지가보입니다 허나 보고듣고 한 기억이 본인도모르게 나올수잇으니 항상 아닌건아니다 맞는건맞다 본인만의기준을잡으시길요

  • 부모님으로부터 안 좋은 점을 닮은 것 같아 속상하시겠지만 부모님과 다른 독립적인 존재이며, 스스로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가진 긍정적인 힘이에요. 어떤 점을 바꾸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작은 노력부터 시작해보세요. 혼자 힘들면 상담 등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 부모님에게서 안 좋은 점만 닮은 것 같아 속상할 수 있지만 그걸 자각하고 고치려는 마음 자체가 이미 큰 장점입니다.

    유전이나 환경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선택하고 행동하는 방향입니다.

    지금처럼 스스로를 돌아보는 태도가 잏다면 분명히 좋은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