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은 등락의 폭이 우리 나라 보다 심합니다. 정말 하루 아침에 몇백 프로 상한가를 치기도 하고 반대로 몇 십프로씩 하한가를 그리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기에 단타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만 단점은 그 시기를 잡기가 쉽지 않기에 욕심을 버리고 본인이 정한 이익 범위 내에서 매매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장 전체적인 움직임을 보면 우상향이라고 하기에 단타를 하다가 물려도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주변인들의 말이 있는데요, 이것도 각자 본인들의 투자 전략이라던가 스타일에 따라서 다를 거 같습니다. 국장에서도 단타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그나마 좀 더 따지고 보자면 좀 더 안정적이기에 단타를 할 때도 유리하다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미국 주식이라고 해서 단타를 할때 더 좋은 조건은 없습니다. 우리 나라 주식이나 외국 주식 모두 단타를 해서 수익을 보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수익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적자를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 주식은 단타 보다는 장기적으로 가져 가시는게 더 좋아요. 우리 나라 주식보다 배당률이 높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