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이 단타하는 게 더 좋은 조건을 주는가요?

사람들은 고정 수익 이외에 별도 수익을 내기위해 주식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회사 직원 중에 미국주식 단타로 많이 벌었다고 하는데 미국주식이 국내 주식 보다 단타하는게 더 좋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 주식은 등락의 폭이 우리 나라 보다 심합니다. 정말 하루 아침에 몇백 프로 상한가를 치기도 하고 반대로 몇 십프로씩 하한가를 그리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기에 단타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만 단점은 그 시기를 잡기가 쉽지 않기에 욕심을 버리고 본인이 정한 이익 범위 내에서 매매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 장 전체적인 움직임을 보면 우상향이라고 하기에 단타를 하다가 물려도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주변인들의 말이 있는데요, 이것도 각자 본인들의 투자 전략이라던가 스타일에 따라서 다를 거 같습니다. 국장에서도 단타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그나마 좀 더 따지고 보자면 좀 더 안정적이기에 단타를 할 때도 유리하다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 미국 주식이라고 해서 단타를 할때 더 좋은 조건은 없습니다. 우리 나라 주식이나 외국 주식 모두 단타를 해서 수익을 보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수익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적자를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 주식은 단타 보다는 장기적으로 가져 가시는게 더 좋아요. 우리 나라 주식보다 배당률이 높기 때문이죠.

  • 조건만 본다면 (대주주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한국주식이 세금면에서 더 저렴하기 때문에 조건 자체는 한국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국장은 미국 주식보다 난이도가 더 높다고 보기 때문에 미국 주식이 더 나을 수 있죠

  • 미국주식은 실적발표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국내주식보다 예상하기가 쉽다는 의견이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실정과 상관없이 외국인이 매수 매도를 하느냐에 달라지기때문에 사실 예상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주식이든, 코인이든

    잘 선택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무조건적인 단타를 하긴 보다는 신중함이 필요로 합니다.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를 먼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의 전망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타 보다는 기다렸다가

    타이밍을 적절히 잘 적시하여 수익을 이끌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단타로 성공하기도 하지만, 실패하기도 합니다.

    미국주식과 국내주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승에 리미트가 없다는것입니다. 우리나라는 29%오르면 더이상 오르지 않는데, 미국주식은 한계점이 없으니 상승하게 되면 한방이 가능한것이 특징입니다.

  • 한국 주식과는 다르게 미국 주식은 상한가가 없습니다. 한국 주식은 호재가 터지면 29%에서 멈추게 되어있지만 미국주식은 그런게 없어서 더 크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