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에게 이직면접사실 말할까요

이직을하는 동료에게만 최근 이직면접사실을 말해도될지 고민됩니다. 결과는 탈락입니다. 이직관련 경험공유차 사실을 공개하려는데 직장생활에 문제가 될수도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 이직을 준비하는 동료가 있다면, 이직 면접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직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등을 공유하면 동료가 이직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 면접 사실을 직장 동료에게 말하는 것이 직장 생활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직 면접을 본 회사가 현재 직장과 경쟁 관계에 있는 경우, 직장 동료들이 이를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이직 면접에서 탈락한 사실을 직장 동료에게 말하면, 직장 동료들이 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 면접 사실을 직장 동료에게 말하기 전에 상황을 잘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동료가 있다면, 이직 면접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도 상황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또, 이직 면접에서 탈락한 사실을 직장 동료에게 말할 때는, 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저는 지금 기존회사에 현대자동차 생산직 최종면접떨어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별반응없고 대단하다는소리만들었습니다 평상시 자신이 당당하고 업무에 자신이 있다면 상관없을것같구요 자신이 말하고나면 뭔가피해볼것같고 자신의직장 분위기가 안좋다판단되시면 안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면접을 탈락하여 이직을 못하게 되었는데 기존 직장의 동료에게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비밀은 극소수가 알아야만 퍼지지 않습니다.

  • 저같으면 얘기 안할것 같습니다. 아무리 탈락이라도요. 얼마나 신뢰하는 분인지는 몰라도 혹시라도 다른사람 귀에 안들어가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그럼 좀 곤란하잖아요

  • 이직에 대한 면접사실은 알리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굳이 이야기를 해서 서로의 끈끈함을 해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통과후에 이야기를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직장 동료가 이직했다고 해도 자신의 이직 면접 사실을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직 경험을 공유한다면 이직 이후에 따로 만나셔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탈락이라면 굳이 말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말을 하시면 지금 이 회사에 내가 마음이 뜬 것을 알리는 것이라서 안좋은 점을 보여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결과가 탈락이면, 굳이 동료들에게 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아무리 동료라고 해도, 직장이라는 조직체에서 소문은 돌고 돌기 마련입니다.

  • 직장동료에세 굳이 그런 상황을 말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이직 면접을 봤다는 자체가 지금의 회사를 계속 다니실 때 유리한 방향으로 작용할 일이 없으니까요.

    경험을 공유할 이유도 없구요.

    그걸 동료에게 말하면 과연 그 동료만 알고 있을 가능성은 0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 면접에서 떨어진것을 이야기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괜치 직장에서 지금 직장에서 이직하려고 하는 이미지를 줄수가 있어보이기 때문에 말할필요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