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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을까봐 암구호를 여자친구한테 카톡으로 누가 남겼다는데요

코인투자에 실패한 대위도 사채업자에게 암구호를 넘기고 100만원을 빌렸다고 합니다.

휴대폰을 소지하고 난 후 왜이런 군사기밀보호법을 어기는 행위들을 하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쯤 됬으면 암구호는 이제 다른 방식으로 전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 자가 바코드를 군생활할때만 붙인다거나 하는 방식으로요.

개선이 되려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스컹크25

    훈훈한스컹크25

    군에서 사용하는 암호는 노출되서는 안되는데요. 특히 암구호 같은 것들은 전자적인 시스템에 의해 사용되서는 안됩니다. 물론 방법은 있지만 아직까지 보편화하기에는 다른 취약점이 더 많아서 시행하기 어려운 실정이죠.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대위가 아니 누구든 암구호를 외부로 유출했다는것은 보안법위반사례입니다

    암구호는 군사 3급비밀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중징계를 면할수 없고

    보직해임에 전역사유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문제가 계속 발생되면

    군에서도 조치를 하겠죠

    유출이 최대한 안되게 하겠지요

    바코드로 하면 어두울때는 안찍히고 할수도있으니 좋은방법으로 개선책이 나올꺼같네요

  • 그런일이 발생했습니다..실제로 암구호를 타인에게 전달을 하거나 파는 식이면 징역형을 선고받습니다.

    대부분 집행유예로 끝나지만요..10년간 근무한 대위도 군사기밀을 유출했다고 하는데 이런건 좀 충격적인 것 같습니다. 코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생활하는 것 같네요. 개선이 되기 보다는, 매일 바뀌는 암구호는 서로간의 비밀 엄수를 지켜야 합니다. 구두로 서로 말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