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미선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계속 참으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장애를 가진 친구라 할지라도 폭력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우선, 학교에 이 문제를 자세히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에서는 해당 친구에게 필요한 지원과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피해를 입은 아이에게는 심리적인 지원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아이에게는 폭력을 피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고 적절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친구가 폭력적인 행동을 할 때는 교사에게 즉시 알리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들어주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