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이집트에서 미이라가 유래된 계기요.
제가 각국의 문화재도 좋아하고,역사학도 좋아하고,
판타지도 좋아하는데요.
이집트하면,이집트판 좀비(언데드의 일종)라고 생각하는 미이라를 연상케 하는데요.
그 이집트 에굽땅의 비롯된 문화에 따르면,시체를 매장할 때에 반드시 붕대를 김밥말이처럼 싸서 묻는다는 설도 그렇고,
제가 서양 미술사 같은걸 보다보면,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등의 문화가 나오는데요.거기도 미술 작품론에 대해서 거론될 때에,왕이나 어떤 인물의 형상을 만들면 죽어서도 혼이 거기에 담겨져 영원히 살리라 하는 사상이 부여되어있다네요.
뭐 미이라를 매장할 때에도,죽어서도 부패되지 말라는 식이지만,죽어서도 죽지 않으리라 하는 식이다보니
진짜로 죽지않고 살아는 탓에 좀비처럼 시체가 움직이는 미이라(언데드몬스터)가 유래가 된 걸로 아는데요.
제가 제대로 알고있는 건지,또 제가 아는거 빼고 모르는게 더 있을것같아 극대 호기심을 가져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