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국에서 미국달러를 제일 많이 보유?
중국에서 미국의 달러를 제일 많이 보류하고 있다고 하는데
달러를 재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장점은 무엇이고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외환보유액은 한 나라의 정부나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의 안정을 위해 보유한 대외지급준비 외화자산으로, 주로 달러화, 엔화, 유로화 등 외국통화, 해외 예치금, 외화증권, 금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 달러화 보유 비중이 가장 높고, 예치금이나 금보다 유가증권의 비중이 높습니다. 한 나라가 외환을 보유하는 목적은 민간부문의 외화자금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때 대외지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있습니다.
또한 환율이 경제 여건에서 많이 벗어날 경우에 외환시장 조절을 위해서 외환 보유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환율하락(원화절상)을 완화시키고 싶으면 외환보유액을 축적하고, 환율상승(원화절하)을 방어하고 싶으면 보유하고 있는 외환보유액을 팔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달러를 제일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만큼 미국이라는 나라와 대등하게 외교, 무역 등의 관계를 정립할 수 있으며, 물론 과도하게 달러를 많이 보유하게 되면 소위 자국 통화(위안화)가 달러에 눌려 약세를 보이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외화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환율에
대한 변동성을 줄일 수 있고 그리고 외국 자본에
휘둘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지나치게 많은 외화보유와 같은 경우에는 보관비용 증가 및
경제의 유동성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