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았거나, 중성화를 너무 늦게 한 고양이들은 이러한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너무 과도하게 궁디팡팡을 해달라고 한다면, 너무 고양이의 요구를 들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궁디팡팡을 해주세요.
고양이가 너무 심심해 한다면, 장난감이나 가구, 놀이 등을 이용하여 고양이의 스트레스나 무료함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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