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에 결혼하는 친구가 하나 둘 생기고 있는데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슬슬 결혼 얘기가 나오는 친구들이 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친구가 청첩장을 돌리러 타 지역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저도 같이 아는 친구라
얼굴도 볼 겸 같이 가기로 일정이 잡혔어요
그런데 그 일로 단톡방에서 얘기를 하다가 결혼 하는 친구가 장난으로 너무 멀다고 니가 와라, 거기 가면 택시비 내주냐 이런식으로 말을 했고 타지역에 사는 친구는 그것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단톡방에서 나가버렸습니다
그렇게 일정은 파토나고 둘은 아직 냉전 상태 같아요
저만 가운데 껴서 난처하게 됐네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