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다 배우면 좋겠지만 한가지를 선택하라고 하면 복싱을 배울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유도는 누군가와 시합형태로 배워야 하는데 비해 복싱은 상대가 없더라도 기본 줄넘기부터 스탭이나 펀치 등 혼자서 거울보며 할 수 있으며 격투기 운동 중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선택은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는 것을 선택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유도를 하는 입장으로써 복싱은 유도에 비해 선수층이 얇습니다 남성분이시라면 유도는 선수층이 꽤 있는 편이라서 힘드실 수 있으실 거 같아요 엘리트로 하시는건지 생활체육으로 하시는건지 모르시겠지만! 선수층이 얇은 복싱도 좋은 거 같습니다! 복싱에 매력도 분명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글쓴 상황을 보시면 운동으로 성과를 내서 실업팀에 들어가거나 운동선수로써의 길을 걷는건 아닌거 같고 취미로 보입니다. 취미시라면 질문자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될거 같은데 저라면 복싱을 할거 같습니다. 유도를 잠깐 해봤는데 다치기 쉬운 부분이 많이서 몸 조심을 해야하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