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차에서 나는 진동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합니다.
원래 내연기관에서 일어나는 피스톤 운동과 그에 따른 운동에너지가 발생하기 때문에 미세한 진동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신차의 경우 그런 진동을 잡아줄 수 있게 쇼바 등 여러 장치를 하지만,
지속적으로 운행하다보면 여러 틈도 생기고 부품과 부품 사이에 느슨함이 생겨 더 큰 진동으로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진동이 느껴지면 멀미가 생기는 건 차가 진동할 때 우리 몸도 함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귀에 있는 전정기관이라는 곳에서 흔들림을 감지해서 멀미를 느낄 수 있지만,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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