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호르몬 분비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냉도 많아질 뿐더러 냄새가 나는 건 당연한거에요!
냄새가 나는 원인은 질 내 습도나 적정온도 산도의 균형이 깨질 때 나게 되는거에요 보통의 질 내 산도는 ph 3.8-4.2 약산성의 상태인데요, 이 균형이 깨지면서 질 내 유익한 균들이 기능이 저하되는거에요!
저는 그래서 생리 전 후로 여성 청결제로 한번 씩 해주고 있어요! 생리혈의 냄새나 가려움증도 완화된다고 해요!
여성 청결제를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세균 침법이 쉬울 수 있으니, 너무 많이 하시는 건 추천을 안드려요!
그리고, 생리 전후에 꼭 사용하시길 바래요! 생리를 할 때 사용하게 되면 자궁 내에 상처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오히려 감염의 위험성이 커요!
자연스러운 신체 현상이라 괜찮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