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생리와 연관되어서 발생하는 냄새 소견에 대해서는 확실한 해결책이 딱 정해져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생리대를 3-4시간마다 짧은 시간에 교체를 해주고 위생을 관리하며, 미온수로 외음부를 가볍게 세정해주는 등의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고 카페인 및 당분 섭취 줄여보는 것도 증상에 대해서 도움이 될 수 있을 법한 요인들이 되겠습니다. 아무리 관리를 하여도 증상의 정도가 심하다면 혹시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한 번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