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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완벽그자체인생선구이
2024년 11월~2월까지 알바했었는데 원장님 권유로 필요하기도 해서 10만원 드라이기 구매를 하였는데요 1년 지난 지금 찾으려고 하는데 전화해보니까 폐기했다고 하네요 어느쪽 과실이 더 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쁜사슴벌레157
퇴사하실때 그냥 님이 집으로 갖고 왔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거 같네요 좀 안타깝네요 그 원장님이 님에게 주기 싫어서 일부러 폐기했다고 거짓말을 했을수도 있으니 직접 한번 찾아가서 얘기하는것도 좋지만 찾아가면 괜히 감정이 상할거같으니 그냥 님이 중고나라나 당근으로 저렴한거 구매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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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다람쥐291
질문자님이 구매하신건가요?
가게 비품을 왜 직원돈으로 산건지 이해가 되진 않지만, 따지자면 원장님이 잘못하신게 맞긴 하죠.
알바 그만뒀다고 그게 원장님거 되는것도 아니구요.
제돈으로 산 제 물건이고 퇴사 후 못 챙긴거 뿐인데 그냥 임의로 폐기하니까 당황스럽다.
이렇게 말씀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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