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 마음대로 출장일정 잡는 상사 어떻게?

출장계획을 잡는데, 직장 상사분이 본인 위주로 계획을 잡습니다.

본인 시간이 되는 곳을 정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정하라고요.

남아 있는 날짜는 당연히 바쁘거나 일을 많이 해야 하는 날인데도요.

출장을 안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독단적으로 출장 일정을 잡아서 불편함을 느끼셨군요. 이 경우에는 상사와 직접 이야기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상사의 입장을 들어보고 그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회사의 정책이나 규정에 따라 출장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세요. 또한 개인적인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조율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언급하시면 됩니다. 만약 상사가 여전히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면, 회사 내 인사팀이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회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나 제도가 마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상사와의 협력을 통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상호간의 이익을 고려하여 합의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상사와 직접 대화하거나 회사내 지원을 요청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잘 대처하셔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보면 좋을거같습니다 힘내세요

  • 마음에 안드시겠지만 직장생활하다보면 상사에 이끌려갈수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분이랑 가깝고 하면 조율을 하면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받아들여야하지 않을까하네요

  • 회사는 직급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런것은 어떻게 할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따라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상사가 출장일을 잡게 되면 밑에 직원은 어쩔수 없이 그 일정에 맞쳐 출장을 가야 합니다.

    회사에는 직급이 우선이기 때문에 밑에 직원이 출장을 못가겠다 일정이 안맞다 할수는 없습니다.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회사를 오래 다니시려면 어쩔수 없을 듯 합니다.

  • 질문자님 직장상사가 출장 일정을 상사 마음되로 잡는다고 항의 할수도 없을 것 입니다 출장도 근무의 연속 이니까요 다만 출장을 가서 상사에게 사실은 오늘 집안에 중요한 일정이 있었습니다 다음 부터는 미리 말씀을 부탁 드린다고 부탁을 드려 보세요.

  • 안녕하세요.

    업무 전체적인 흐름도 상사가 책임지고

    가는 상황이라면

    상사의 일정에 맞추는게 맞는듯 하고

    부서가 다른 상사라면 직속 상관에게

    업무가 밀림을 애기 하셔서 출장 일정을

    조장 하던지 출장자를 변경 검토를

    요청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툭 까놓고 이야기해서 정말 방법이 없습니다.

    출장 마음데로 잡는게 불법도 아니고 상사한테 뭐라 하기도 뭐하고

    방법이 없는거죠 그냥 따르는 수 바께는 없다고 봅니다.

    정말 용기내서 상사분한테 직접 내 계획도 고려해 달라고

    할 수 있긴 한데 그런걸 들어줄 상사였다면

    애초에 자기 위주로 계획을 짜지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