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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옆자리에서 일하는데 안씻는건지 입냄새도 지독하고 움직일때마다 역겨운냄새가 자꾸 올라오는데 직접 대놓고 말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계속 참아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늘감미로운스파게티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말고 이거 하면 상쾌해진다 라고 말하면서 입에 뿌리는 그런거를 추천해주거나 한 번 써보라고 제안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계속 그렇게 말했는데도 심하다면 이건 팀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할것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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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당사자는 본인이 냄새가 난다라는거는 모릅니다. 이건 다이렉트로 얘기를 하셔야 됩니다.
나쁘다는건 아니구요. 냄새가 너무 심해서 관리가 필요해 보일거 같다라고 얘기만 하셔도 될거 같네요
가즈아크루즈
직장 내에서 같은 사무실에서 신체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그런 직원이 있다면
직접 이야기 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사무실 전체적으로
날이 더워지고 있으니 모두 관리 잘 합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냄새나는 직원이있다면 이야기하고 씻을수있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이야기를 하지않는다면 모를수있기에 꾸준히 이야기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진짜로실용적인소쩍새
이야기하셔야 한다고 봐요. 당히는 사람은 정말 너무 괴롭잖아요. 당사자는 모르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말해서 바뀔 기회를 주시는 게 어떨까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계속 일해야하는 상대라면 이야기하는게 맞겠죠?
좋게 돌려말해도 이해못하면 몸에서 나는 냄새로 인해 일에 집중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래야 상대가바뀌지않을까요
삐닥한파리23
일단 질문자님이 불편하겠지만 마스크를 착용하시거나 아니면 디퓨저 같은 향이 나는 것으로 최대한 냄새가 나지 않게 하는 거 추천드리고 진짜 참기 어렵다면 그때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갸름한두견이246
무작정 참기보다는 부드럽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치약이나 칫솔 세트를 가볍게 선물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지적하기 보다 자연스럽게 위생 관리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방법도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거나 오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럴땐 좀더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야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