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을 받았는데 한살 연상누나 입니다.
아직 만나보진 않았고 토요일에 처음 만날 예정입니다 카톡으로 연락한지 5일정도 됐고요 누나가 직장인인데 발령지가 오늘 나왔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꽤 먼곳으로 발령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자취를 해야 한다는데 제가 여기서 내가 큰힘이 안되겠지만 필요한거있으면 도와준다고하면 너무 주접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보지도 못한 사람이 우리집에 와서 날도와준다 여성분 입장에선 불안하고 부담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냥 힘들겠지만 잘하라고 인사정도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보통 그런건 친해지거나 사귀거나 해야 부담스럽지 않죠
일단은 만나고 나서 잘되면 그런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혹시나 여자 입장에서는 얼굴도 모르는데 그러시면 이남자는 이여자 저여자 모두에게 친절하고 그런 남자인가 오래를 살수도 있습니다.
아직 만나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그렇게 확 다가가 버리면 여자분쪽에서 다소 부담스러워 할수가있어요.
질문자님이 여자분을 위하는 마음은 참 이쁘지만 조금은 천천히 다가가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첫만남후 천천히 대화를 늘려가면서 자연스레 소개팅받은 누나 집에도 초대 받을수있을 정도가 되면 그때가서 필요한것을 도와드려도 늦지 않는답니다.
잘되시기를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