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야구가 제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될만큼 사랑하고 좋아하는 취미입니다. 가끔씩 야구 게임장 가서 베트로 던지면 스트레스도 잘 날아가고요. 또 한 팀을 응원하게 되면 마치 동료 느낌이 납니다. 그 팀에 속한 야구 선수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전력 분석하는 재미도 있고, 오늘은 누가 나올까,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될까를 예상하면서 짜릿한 야구의 묘미를 느낄 수 있죠. 스트레스 받는 날도 많지만, 야구만큼 재밌는 취미가 없습니다 ㅎㅎ 특히 직관가면 훨씬 재밌고요
요새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집 뒤산에 슬렁슬렁 올라가서 맑은 공기 마시는거에 푹 빠져삽니다요 거기 가면 마음도 참 편해지고 다리 힘도 생기는것같아 기분이 아주 좋네요 글고 나중에는 서예 같은것도 한번 배워보고싶은데 손이 떨려서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새로운거 하나 배우면 참 보람찰것같네요 무튼 그런정도의 소소한 재미로 하루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