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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한수달54
고결한수달54

부산경남지역에 아동심리상담소 없나요?

9살 7살 여아를 두고있습니다

9살 큰딸은 다른 친구에 비해 배아픈것에 대한 불안심리가 큰 것 같습니다 좀더 성장하면 괜찮아지겠지 하지만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네요

상황 예시

1.음식섭취 전 유통기한 반드시 확인

2.만약 조금이라도 입에 들어갔을경우 바로 뱉어낸 뒤

수십 번을 배아파 죽는 것 아닌지 묻고 확인함. 부모와 동생을 상대로 짜증과 화를 지속적으로 내고 폭력적으로 변함

3.그런일은 일어나지 않고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물어보면 누군가 토하는걸 본적이 있고 자신도 토를 했을때 괴로웠던 기억이 있어서 그렇다함.

4.결국 온 가족이 지쳐 포기(방치)하거나 과격한 통제(매를 든다거나 손으로 등을 때림)로 아이의 짜증을 저지함.

5.아이가 진정된 이 후 부모는 인체의 소화나 유통기한의 의미 등에 대해 설명 함

6.아이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 함

상기의 과정이 5세 이후부터 줄곧 반복되고 있습니다

좀더 크면 괜찮을까 기다리고있는데 어제도 그러네요

심리 상담 전문가님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기타 혼자 자는것 화장실가는 것 낯섯 사람과 있는것 등에 대한 불안감이 큰 편입니다.

애착이불을 아직 가지고있긴하지만 없더라도 생활에 지장은 없고 학교생활에도 친구관계에 문제없다고 합니다 ..


부모로서 방향성을 가지고 훈육을 하고자 도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리상담을 받아보도록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한 부산/경남지역에도 많은 심리상담센터가 존재합니다. 인터넷에 질문자님의 지역과 심리상담을 검색해보면 장소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아무래도 과거 트라우마가 있는 등 해보이며

      아이가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큰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불암감을 해소해주기 위하여 심리상담 치료 등을

      받는 것도 도움을 줄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