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담감과 스트레스 정말 장난 아닙니다. 하루아침에 내 생활이 바뀌는것이라 복직 전날에는 진심 잠도 오지가 않아요 사회성도 조금 떨어져서 내가 실수하지 않을까 또 걱정이 되구요 그래서 일했떤 짬이 있는지라 처음에는 어색하고 실수도 하였지만 금방 적응하는 제 자신을 느끼기도 하였네요 최대한 회사동료들하고 잘 지내면서 간식도 한번씩 쏘면서 일에 도움 받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복직이라보니 조금 뒤처지기 떄문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