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얼마전만해도 흡연을 식당해서 했었는데 참 미개했던거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식당에서 흡연하던 게 참 미개하다고 생각이 드는게 참 그때는 너무 당연했던거 같은데요?? 그런 행동이 얼마나 배려심 없고 무책임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현재는 많이 개선됐지만 과거의 습관이 남아있을 때 참 안타깝고 부끄럽기도 하죠!
ㅠㅠ그런데 그때는 버스나 지하철 음식점전부다 그냥 맘대로 펴도 됬었나요? 가정집에서도 맘대로 폈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대는 흡ㅇ연규제가 없어서 사무실. 식당. 집에서 모두 읍연을 했습니다. 이것이 금연으로 자리가 잡인건 약 10년.정도의 시간이 흐른것의로 보여요.
2010년대부터 ㅇㅣ러한 금연문제 및 에티켓이 대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네 예전에는 그런 행동이 미개하다 라는 인식이 없었고 누구나 다 당연시 여겨왔던 행동이죠
현재는 점점 인류나 산업등이 발달하면서 그런 행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되고 존중 받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
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같이 살았는데 그때는 집안에 다들 재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바닥이 항상 담배빵이라고 하죠 구멍이 나 있었고요 예전에는 그런데 그게 이상하지 않은 그런 장면들이 있죠 지금이야 생각해 보면 참 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때만 하더라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죠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식당, 술집 등에서 마음대로 담배를 피웠으며 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1990년대에는 기차, 버스 안에서도 담배를 피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사 사무실 내에서도 담배를 피웠으며, 당시 인사발령이나 전보로 사무실을 옮기게 될 경우 재떨이를 선물로 주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얼마전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싶네요 약 2010년도부터 식당에서 흡연하는 무리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확실히 좀이상하기는 했죠.
버스에서도 담배피는 사람들이 있는 정도였으니까요.
애들한테 담배심부름도 시키던 시절인데 말다했죠.
요새는 북쪽 넓은땅분들이 자꾸 지들나라에서 하던짓을 우리나라에서 하면서 논란이 불거지는데 좀 짜증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