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회사에는 그런 사람들이 한 명씩은 존재합니다 저희 회사에도 물론 그런 사람 있는데요 저는 단호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라고요 되도록이면 저는 사람 많은 데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야 쪽팔린 줄 알고 다시는 미루지 않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했는데도 미룬다면 하지 마세요 질문자님 일이 아니잖아요 큰코다쳐 봐야 정신 차립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이 맡은 일을 자꾸 남에게 미루는 동료는 분명히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먼저, 맡은 일이 분명히 해당 동료의 책임임을 확실히 하고, 부드럽게 "이건 당신 업무 같아요"라며 선을 긋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대신 처리해주면 상대는 점점 당연시할 수 있으니, 필요시 상사나 팀과 공유하여 업무 분배를 명확히 하도록 요청하세요. 중요한 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태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겁니다.